2008년 10월 09일
준플레이오프 2차전.
1번 타자 김주찬.
2번 타자 이인구.
이 둘이서 안타를 죽어라 쳐서 밥상 차려줬는데
3번타자 조성환.
3번 온 기회를 아주 맛있게 말아먹다.
강영식 끝내줬는데. 이런 ㅅㅂ.....
플레이오프는 90% 물건너 갔습니다. 10%를 빼놓은 건 아직 2연패 후 3연승의 기적을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by | 2008/10/09 22:26 | baseball | 트랙백 | 덧글(1)
1번 타자 김주찬.
2번 타자 이인구.
이 둘이서 안타를 죽어라 쳐서 밥상 차려줬는데
3번타자 조성환.
3번 온 기회를 아주 맛있게 말아먹다.
강영식 끝내줬는데. 이런 ㅅㅂ.....
플레이오프는 90% 물건너 갔습니다. 10%를 빼놓은 건 아직 2연패 후 3연승의 기적을 생각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by | 2008/10/09 22:26 | baseball | 트랙백 | 덧글(1)
3-12로 롯데 자이언츠 떡실신.
아하하하하
아주 자알한다.
어째 초반에 내가 안볼때 점수 내고 내가 보고 있으니 7점 순식간에 내주길래 아 나는 오늘 보면 안되겠구나, 생각하고 이너넷으로 점수나 확인했는데 이거 뭔가요? 아예 쳐음부터 보지 말걸 그랬나?
1회부터 영 아슬아슬하게 나가는게 심상치 않다 했다....
송승준, 이용훈, 김이슬. 아주 나오는대로 있는대로 탈탈 털리는구만.
롯데 타자들은 초구에 스윙해대기 바쁘고. 당신네들의 초전박살은 초구에 휘둘러서 3자범퇴 당하는 거였나봐요? ^^ 초전박살 당하는 거였군요?
사직을 찾은 야구팬들, 12-3으로 개박살 나는 걸 보려고 전날 아침부터 텐트치고 대기하고 있었던 것이 아니거든요? 니들 정신 안차릴래요? 이 경기는 126경기 중 하나가 아니라 5경기 해서 3번 이기면 끝나는 단기전이거든요? 그리고 듣자하니 1차전 승리팀이 100% 플레이오프 진출했었다고 하네? 니들은 그저 겸손하게 준플만 하고 내년 시즌 준비 할 생각이었나요? ^^
지더라도 경기 내용이 기대를 걸만한 거였다면 또 모를까. 투수들은 안타 치라고 배팅볼 던져주고 수비수들은 허위허위 쫓아다니기만 하고. 어이상실 주루사는 여지없이 나오고.
에휴.... 그러면서도 나는 내일은 잘 하려니, 민지가 3승 1패 예상한다고 했으니까 이제 3연승 하면 되는것이려니 기대하고 앉았다... 왜 부산에서 태어나가지고 이꼬라지인 팀을 응원하는거냐. sk 팬이었다면 작년 올해 아주 맘 편안했을텐데 말이지.
# by | 2008/10/08 21:23 | baseball | 트랙백 | 덧글(1)
잘 끌어가다가 끝내기 안타 맞고 코르테스 블론, 패전투수 등록.
2-3 롯데 패배.
1. 강민호의 허세작렬 인터뷰 보나 싶었는데 날아갔군요.
2. 이대호 3루는 정말 문제가 있어보입니다. 로감독님은 끝까지 대호 3루로 밀고 갈 것 같은데, 우매한 팬들이 모르는 뭔가가 있는 건가요? 후반기 시작하고 연승 달릴 때 원석이 3루 대호 지명 뛰었던 건 그저 분위기 잘 타서였던겁니까?
3. 코르테스.... sk 타선 상대로 검증했다가 털림. 으음......오늘 이기면 반게임 차로 끝까지 2위 싸움 끌고 갈 수 있었는데 말이에요. 콜택시 요즘 살짝 불안합니다.
4. sk 역시....-_- 드래곤 퀘스트는 실패.
5. 로나쌩 이영욱. 허허.....어쩜 그렇게 공략이 안되는지. 경기 전에 상대투수 분석해서 준비 할텐데. 해도 그모냥인건가요. ㄱ-....
6. 전에 모 야구 게시판에서 sk 를 스크라고 부르지 말라고 게시판이 떠들썩했던 적이 있었는데 말입니다. 전 왜 스크라고 부르면 안되는건지 이해가 안되지만 뭐 싫다니까 sk라고 표기하긴 합니다.... 들어보니 sk도 싫다, 대문자 SK로 쓰라고 한 분도 있었다는데............ 그저 웃지요. 허허허. 진짜라면 대문자 운운한 분이 필요 이상으로 까칠했던 거라고 생각하렵니다.
7. 그냥 준플옵부터 올라갑시다. 후. 감독님도 2위 필요없다 했으니 준플부터 싸워보자구요.
8. 김별명씨 홈런 추가. 가르시아는 똑딱모드. 아직 3게임 더 남았지만.....-_-;
9. 와이낫 최기문?
# by | 2008/09/30 22:29 | 트랙백 | 덧글(4)
# by | 2008/09/30 13:39 | 트랙백 | 덧글(2)
# by | 2008/09/28 20:20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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