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07일
7. 6 Lotte:LG
1. 오오 민한신 오오
-역시 에이스. 이너뷰 할 때 말도 참 차분하게 잘 하시고. 이너뷰 스킬에서 느껴지는 에이스의 향기(??)
1실점 했지만 그건 롯데 선발들이 밥먹듯이 하는게 QS라서 아무나 하는 거라고 느끼는 것처럼, 민한신의 1실점은 다른 투수들의 무실점같은 거라능. 물론 로떼 타선이 안터져서 QS 해놓고 패전투수 되는 일도 꽤(...) 있었지만...
아직 몸상태가 완전히 돌아오진 않은 듯하다. 한회 더 던지라고 했는데 피곤해서 안되겠다 싶어서 그만 던지셨다지? 몸관리 잘해서 오래오래 에이스로 남아주세요
2. 바가지 안타도 이대호가 치면 역전홈런의 필링
-무려 무심시크 김주찬까지도 웃게 만드는 마성의 안타. 이대호가 안타 친 그 회 공격 끝나고 나니 로떼 덕아웃은 화기애애, 꽃이 피어났다. 치니까 좋지, 응? ^________^
4. 계속 시간을 달리는 해담
-오늘 안타도 잘 치고 뛰기도 잘 뛰고. 계속계속 달려주세요.
5. 역시 가르시아는 롯데의 영양사
-홈런은 없었지만 꿩 대신 닭이라고 홈런 대신 영양이 철철 흘러 넘치는 적시타 뻥. 훈늉해요 ;ㅅ;bbb
6. 주찬아......;ㅅ;
-한동안 한게 채팅방에서는 김주찬 타석이 되면 주자 없으면 자연스럽게 아웃카운트 +1, 주자 있으면 '죽으려면 혼자 죽어' 분위기였다. 그동안 많이 부진했으니;;; 하지만 어제는 모처럼 기분좋게 적시타를 때려냈다. 마음의 짐을 약간은 던 듯, 대호가 안타를 치고 들어왔을 때 싱글싱글 잘 웃더라. 화이팅~~
7. My way 최향남
-그분은 세이브 상황이 아니면 공에 혼을 싣지 않으십니다. 그러니까 지고있을 때는 올리지 마시라능.
9회초 마운드 위에서 보이는 표정은 까칠+귀차니즘.
'귀찮은데 왜 자꾸 날 올려. 집에 좀 가자.'
초반에 엘지가 점수 뽑았을 때, 김재박 감독 얼굴에는 꽃이 피어났었다. 그리고 그 표정은 얼마 지나지 않아 사라졌지.... 안습;;;
어쩔 수 없어.; 로떼 4강 가려면 버릴 게임이 없거든요 -ㅅ-;
1실점 했지만 그건 롯데 선발들이 밥먹듯이 하는게 QS라서 아무나 하는 거라고 느끼는 것처럼, 민한신의 1실점은 다른 투수들의 무실점같은 거라능. 물론 로떼 타선이 안터져서 QS 해놓고 패전투수 되는 일도 꽤(...) 있었지만...
아직 몸상태가 완전히 돌아오진 않은 듯하다. 한회 더 던지라고 했는데 피곤해서 안되겠다 싶어서 그만 던지셨다지? 몸관리 잘해서 오래오래 에이스로 남아주세요
2. 바가지 안타도 이대호가 치면 역전홈런의 필링
-무려 무심시크 김주찬까지도 웃게 만드는 마성의 안타. 이대호가 안타 친 그 회 공격 끝나고 나니 로떼 덕아웃은 화기애애, 꽃이 피어났다. 치니까 좋지, 응? ^________^
4. 계속 시간을 달리는 해담
-오늘 안타도 잘 치고 뛰기도 잘 뛰고. 계속계속 달려주세요.
5. 역시 가르시아는 롯데의 영양사
-홈런은 없었지만 꿩 대신 닭이라고 홈런 대신 영양이 철철 흘러 넘치는 적시타 뻥. 훈늉해요 ;ㅅ;bbb
6. 주찬아......;ㅅ;
-한동안 한게 채팅방에서는 김주찬 타석이 되면 주자 없으면 자연스럽게 아웃카운트 +1, 주자 있으면 '죽으려면 혼자 죽어' 분위기였다. 그동안 많이 부진했으니;;; 하지만 어제는 모처럼 기분좋게 적시타를 때려냈다. 마음의 짐을 약간은 던 듯, 대호가 안타를 치고 들어왔을 때 싱글싱글 잘 웃더라. 화이팅~~
7. My way 최향남
-그분은 세이브 상황이 아니면 공에 혼을 싣지 않으십니다. 그러니까 지고있을 때는 올리지 마시라능.
9회초 마운드 위에서 보이는 표정은 까칠+귀차니즘.
'귀찮은데 왜 자꾸 날 올려. 집에 좀 가자.'
초반에 엘지가 점수 뽑았을 때, 김재박 감독 얼굴에는 꽃이 피어났었다. 그리고 그 표정은 얼마 지나지 않아 사라졌지.... 안습;;;
어쩔 수 없어.; 로떼 4강 가려면 버릴 게임이 없거든요 -ㅅ-;
# by | 2008/07/07 01:05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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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몰래 하려 했건만 =ㅅ=;;;